Claude Code
명령·권한·자동화와 운영 흐름을 익힙니다.
AUTOMATE · 34 ARTICLES
AI를 대화 도구로 쓰는 단계를 넘어 실제 개발 작업을 맡기는 방법을 다룹니다. 코딩 에이전트의 명령과 권한, MCP와 Skill, 컨텍스트 설계, 바이브 코딩의 안전장치를 연결합니다.
TOPIC MAP
명령·권한·자동화와 운영 흐름을 익힙니다.
에이전트 구조와 도구 연결, Skill을 설계합니다.
메모리와 지시 파일, 컨텍스트 예산을 다룹니다.
AI로 앱을 만들 때 필요한 개발 기초와 안전장치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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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개념에서 다음 단계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세 편을 골랐습니다.
Claude Code /init 명령어는 코드베이스를 분석해 CLAUDE.md를 자동 생성합니다. 기존 파일이 있을 때의 동작, Cursor·Copilot 룰 이관, 대화형 모드, 생성 후 다듬는 기준까지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ChatGPT나 Claude를 쓰다 보면 아쉬운 순간이 옵니다. 모델은 똑똑한데, 내 데이터베이스도 못 보고 사내 위키도 못 읽으니까요.
읽어보기하네스는 모델을 감싼 실행 루프입니다. 도구·권한·컨텍스트 관리·피드백이라는 구성 요소와, 에이전트 성능이 모델 지능과 하네스 품질의 곱으로 결정되는 이유, 좋은 하네스의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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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 계획 모드(plan mode)는 코드를 고치기 전에 계획을 먼저 승인받는 기능입니다. Shift+Tab·/plan으로 켜는 법, 승인 선택지 3종과 Ctrl+G 계획 편집, 기본값 설정까지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AI 콘텐츠 생성을 한 방 프롬프트 대신 생성·검수·자산 생성·발행의 독립 공정으로 나누는 설계입니다. 단계별 산출물 스키마 고정, 별도 검수 공정, 실패해도 원본이 보존되는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바이브 코딩 사고는 코드를 읽는 단계가 아니라 첫 룰 파일을 쓰는 단계에서 갈립니다. CLAUDE.md·.cursorrules에 담을 보안·중복·아키텍처·완료 기준·스코프 다섯 규칙을 예시 문장까지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컨텍스트 윈도우는 클수록 좋은 게 아니라 관련성이 높을수록 좋습니다. 유한한 창을 예산처럼 쓰는 선별 로딩·요약·격리·외부화 네 전략과 CLAUDE.md 같은 상시 로드 파일의 설계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SDD(Spec Driven Development, 명세 주도 개발)는 코드를 시키기 전에 명세를 문서로 확정하고 그것을 단일 진실 원천으로 삼는 방법론입니다. spec·plan·tasks 4단계 흐름과 도구 두 가지, 바이브 코딩과의 구분선을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oh-my-design은 Claude Code·Codex·Cursor에 DESIGN.md 디자인 워크플로를 설치하는 오픈소스 CLI입니다. 기업 레퍼런스 440개의 근거 표기 방식과 스킬 구조, 쓰기 전 주의점까지 뜯어봅니다.
읽어보기앱 링크를 공개하기 전 확인할 보안 점검 여섯 항목입니다. 공격자는 표적을 고르지 않고 봇으로 그물을 친다는 전제 아래, RLS·권한 검사·입력 검증 등 바이브 코딩 앱에서 실제로 뚫리는 문을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DESIGN.md는 Google Stitch가 오픈소스로 공개한 AI 코딩 에이전트용 디자인 시스템 파일 규약입니다. YAML 토큰과 마크다운 본문 구조, lint·export CLI, Claude Code·Cursor에서 연결하는 법과 한계까지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자고 일어났더니 클라우드 요금이 수백만 원 나왔어요." 바이브 코딩 커뮤니티에 심심찮게 올라오는, 보는 사람까지 아찔해지는 글입니다. 취미로 만든 앱이 한 달 치 월급을 청구서로 돌려주는 상황이죠. 무서운 건, 이게 특별히 부주의한 사람만 겪는 사고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과금…
읽어보기지금까지 7편 동안 다룬 AI는 결국 "묻고 답하는" 도구였습니다. 질문을 다듬고, 자료를 주고, 답을 검증하는 것까지 전부 사람이 대화를 운전했죠. 그런데 AI 업계가 지난 2년 내내 매달려 온 다음 단계는 결이 다릅니다. 대화가 아니라 일 자체를 맡기는 AI, 에이전트입니다.…
읽어보기"코드를 한 줄도 안 건드렸는데, 어제까지 잘 되던 앱이 오늘 안 돼요." 바이브 코딩 커뮤니티에서 가장 자주 보이는 하소연이고, 가장 미스터리처럼 느껴지는 상황입니다. 귀신이 곡할 노릇 같지만, 사실 이 사건의 용의자는 몇 명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순서대로 조사하면 대부분 오전…
읽어보기빨간 에러 메시지가 화면을 덮으면 심장이 덜컥합니다. 영어는 빽빽하고, 처음 보는 단어투성이고, 뭘 잘못했는지 알려주지도 않는 것 같죠. 그래서 많은 바이브 코더가 에러 메시지를 읽지 않고 닫아버린 채 AI에게 "안 돼요, 고쳐줘"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AI는 엉뚱한 곳을 고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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