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MATE · 35 ARTICLES

AI Coding & Agents

AI 코딩과 에이전트 글을 최신순으로 이어서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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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Coding & Agents5분 읽기

[바이브 코더 #5] 에러 메시지 읽는 법, 그리고 AI가 버그를 못 고치고 뱅뱅 돌 때 탈출법

빨간 에러 메시지가 화면을 덮으면 심장이 덜컥합니다. 영어는 빽빽하고, 처음 보는 단어투성이고, 뭘 잘못했는지 알려주지도 않는 것 같죠. 그래서 많은 바이브 코더가 에러 메시지를 읽지 않고 닫아버린 채 AI에게 "안 돼요, 고쳐줘"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AI는 엉뚱한 곳을 고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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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더 #4] 배포가 뭐길래, 내 컴퓨터에선 되던 앱이 인터넷에선 안 될까

앱이 완성됐습니다. 내 컴퓨터에서는 완벽하게 돌아갑니다. 친구에게 자랑하려고 주소창의 localhost:3000을 복사해서 보냈더니, 친구는 "안 열리는데?"라고 답합니다. 큰맘 먹고 배포라는 걸 했더니, 이번에는 내 컴퓨터에서 멀쩡하던 앱이 인터넷에서는 에러를 뿜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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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도 AI 코딩 에이전트 운영하기, Orca 모바일을 완성한 Relay와 Chat UI

AI 코딩 에이전트에게 작업을 맡기는 방식의 좋은 점은 사람이 자리를 지킬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자리를 비우면 곧바로 다음 문제가 생깁니다. 에이전트가 질문을 던진 채 멈춰 있으면, 돌아올 때까지 작업 전체가 서 있게 됩니다. 결국 노트북 앞을 떠나지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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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더 #3] AI가 코드를 다 짜주는데 Git은 왜 필요할까 (망친 앱 1분 롤백)

바이브 코딩을 하다 보면 반드시 겪는 날이 옵니다. 어제까지 멀쩡하던 앱에 기능 하나를 추가해달라고 했더니, AI가 여기저기를 고치다가 앱 전체가 안 돌아가게 되는 날이요. "아까 상태로 돌려줘"라고 부탁해도 AI는 정확히 되돌리지 못합니다. 고친 곳이 스무 군데인데 그중 어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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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더 #1] AI가 만들어준 내 앱 해부하기, 프론트엔드·백엔드·DB는 어디서 뭘 하나

AI에게 말로 시켜서 앱을 만드는 사람이 부쩍 늘었습니다. Cursor나 Claude Code, v0 같은 도구에 "이런 서비스 만들어줘"라고 하면 정말로 돌아가는 앱이 나오죠. 그런데 만들고 나면 공통적으로 부딪히는 벽이 있습니다. 앱은 돌아가는데, AI가 대체 뭘 만들어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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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컨텍스트 #5] 서브에이전트는 왜 쓰나, AI 에이전트 컨텍스트 격리의 원리와 위임 기준

앞선 편들에서 컨텍스트를 아끼는 법을 봤습니다. 이력은 작업 경계마다 비우고(3편), 고정비는 짧게 설계하고(4편). 그런데 이렇게 아껴도 감당이 안 되는 작업이 있습니다. "이 코드베이스에서 결제 로직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파악해줘" 같은 요청이 대표적이에요. 성실한 에이전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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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컨텍스트 #7] 프롬프트 캐시로 API 비용 줄이기

시리즈 마지막 편은 돈 이야기입니다. 에이전트를 API로 돌려본 분이라면 청구서에서 이상한 점을 봤을 거예요. 출력보다 입력 토큰 요금이 압도적으로 큽니다. 1편에서 본 구조를 떠올리면 당연한 일입니다. 매 턴 시스템 프롬프트부터 대화 이력 전체를 다시 보내니, 50턴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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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컨텍스트 #6] AI 에이전트 메모리 설계, 컨텍스트 밖에 두는 기술 (계획 파일·메모리·RAG)

시리즈를 여기까지 따라오셨다면 공통 패턴이 보일 겁니다. 컨텍스트 윈도우 안에 두는 것을 최소화하라는 것. 3편의 "/clear 전에 상태를 파일로", 4편의 "본문 대신 포인터만", 5편의 "과정은 서브에이전트에, 결론만 메인에"가 전부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그런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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