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코딩(Vibe Coding) 사고, 룰 파일로 애초에 막는 법
바이브 코딩 사고는 코드를 읽는 단계가 아니라 첫 룰 파일을 쓰는 단계에서 갈립니다. CLAUDE.md·.cursorrules에 담을 보안·중복·아키텍처·완료 기준·스코프 다섯 규칙을 예시 문장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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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의 기본기와 배포·보안·비용까지 실제 서비스를 완성하는 과정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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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 사고는 코드를 읽는 단계가 아니라 첫 룰 파일을 쓰는 단계에서 갈립니다. CLAUDE.md·.cursorrules에 담을 보안·중복·아키텍처·완료 기준·스코프 다섯 규칙을 예시 문장까지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앱 링크를 공개하기 전 확인할 보안 점검 여섯 항목입니다. 공격자는 표적을 고르지 않고 봇으로 그물을 친다는 전제 아래, RLS·권한 검사·입력 검증 등 바이브 코딩 앱에서 실제로 뚫리는 문을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자고 일어났더니 클라우드 요금이 수백만 원 나왔어요." 바이브 코딩 커뮤니티에 심심찮게 올라오는, 보는 사람까지 아찔해지는 글입니다. 취미로 만든 앱이 한 달 치 월급을 청구서로 돌려주는 상황이죠. 무서운 건, 이게 특별히 부주의한 사람만 겪는 사고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과금…
읽어보기지금까지 7편 동안 다룬 AI는 결국 "묻고 답하는" 도구였습니다. 질문을 다듬고, 자료를 주고, 답을 검증하는 것까지 전부 사람이 대화를 운전했죠. 그런데 AI 업계가 지난 2년 내내 매달려 온 다음 단계는 결이 다릅니다. 대화가 아니라 일 자체를 맡기는 AI, 에이전트입니다.…
읽어보기"코드를 한 줄도 안 건드렸는데, 어제까지 잘 되던 앱이 오늘 안 돼요." 바이브 코딩 커뮤니티에서 가장 자주 보이는 하소연이고, 가장 미스터리처럼 느껴지는 상황입니다. 귀신이 곡할 노릇 같지만, 사실 이 사건의 용의자는 몇 명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순서대로 조사하면 대부분 오전…
읽어보기AI에게 웹사이트를 만들어 달라고 하는 건 이제 어렵지 않습니다. 진짜 고생은 그다음에 시작됩니다. 완성된 화면을 띄워놓고 "이 버튼이 좀 이상한데요"라고 말하는 순간부터요.
읽어보기빨간 에러 메시지가 화면을 덮으면 심장이 덜컥합니다. 영어는 빽빽하고, 처음 보는 단어투성이고, 뭘 잘못했는지 알려주지도 않는 것 같죠. 그래서 많은 바이브 코더가 에러 메시지를 읽지 않고 닫아버린 채 AI에게 "안 돼요, 고쳐줘"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AI는 엉뚱한 곳을 고치기…
읽어보기앱이 완성됐습니다. 내 컴퓨터에서는 완벽하게 돌아갑니다. 친구에게 자랑하려고 주소창의 localhost:3000을 복사해서 보냈더니, 친구는 "안 열리는데?"라고 답합니다. 큰맘 먹고 배포라는 걸 했더니, 이번에는 내 컴퓨터에서 멀쩡하던 앱이 인터넷에서는 에러를 뿜습니다.
읽어보기바이브 코딩을 하다 보면 반드시 겪는 날이 옵니다. 어제까지 멀쩡하던 앱에 기능 하나를 추가해달라고 했더니, AI가 여기저기를 고치다가 앱 전체가 안 돌아가게 되는 날이요. "아까 상태로 돌려줘"라고 부탁해도 AI는 정확히 되돌리지 못합니다. 고친 곳이 스무 군데인데 그중 어디가…
읽어보기지난 1편에서 앱을 식당에 비유했습니다. 홀(프론트엔드), 주방(백엔드), 창고(DB). 이번에는 그 구조 위에서 바이브 코딩 사고가 가장 잦은 주제를 다룹니다. API, 그리고 API 키입니다. "키를 절대 노출하지 마세요"라는 경고는 다들 한 번쯤 봤을 텐데, 정작 그 키가…
읽어보기AI에게 말로 시켜서 앱을 만드는 사람이 부쩍 늘었습니다. Cursor나 Claude Code, v0 같은 도구에 "이런 서비스 만들어줘"라고 하면 정말로 돌아가는 앱이 나오죠. 그런데 만들고 나면 공통적으로 부딪히는 벽이 있습니다. 앱은 돌아가는데, AI가 대체 뭘 만들어놨는지…
읽어보기AI가 짜준 코드를 읽지 않고 Accept All만 누르며 개발하는 방식, 요즘 말로 '바이브 코딩'입니다. 시작이 놀랍게 빨라서 한번 맛보면 돌아가기 어렵다는 평이 많지만 코드를 안 읽는 대가가 어디서 어떻게 청구되는지는 미리 알고 쓰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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