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듈화 #5] Xcode 빌드 느린 이유와 해결법, 모듈화가 답인 이유 (측정 도구 포함)
코드 한 줄 고치고 빌드 버튼을 눌렀는데 몇 분씩 기다려 본 경험, iOS 개발자라면 누구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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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설계 글을 최신순으로 이어서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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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한 줄 고치고 빌드 버튼을 눌렀는데 몇 분씩 기다려 본 경험, iOS 개발자라면 누구나 있을 겁니다.
읽어보기SwiftUI로 앱을 키우다 보면 의존성 주입이라는 말만 들어도 괜히 어깨가 움츠러들기 쉬워요.
읽어보기디자인 패턴 책을 펼치면 늘 마지막쯤에 등장하는 게 인터프리터 패턴이에요. "이게 대체 언제 쓰이나" 싶어서 대충 넘기기 쉬운 패턴이죠.
읽어보기비슷한 로직을 클래스마다 복붙하다가 "이거 뭔가 잘못됐는데" 싶었던 적 있으신가요? iOS 앱에서 화면별 데이터 로딩 코드를 세 번째 복사할 때쯤이면 손이 멈추게 되죠.
읽어보기iOS 개발하다 보면 도형이든 노드든, 종류가 여러 개인 객체에 연산을 계속 얹어야 하는 순간이 옵니다.
읽어보기앞선 모듈화 시리즈에서 경계·의존 방향·레이어 구조까지 원론을 정리했습니다. 이제 iOS 프로젝트에 실제로 적용할 차례입니다.
읽어보기퍼사드 패턴은 여러 객체가 얽힌 서브시스템 앞에 단순한 진입점 하나를 제공합니다. Swift 회원가입 예제로 호출 순서를 한곳에 모으는 법과 어댑터·프록시·데코레이터와의 차이를 설명합니다.
읽어보기Swift로 iOS 앱을 만들다 보면 버튼을 눌렀는데 왜 이 뷰컨트롤러가 이벤트를 받는 걸까 궁금했던 순간이 다들 있으실 거예요.
읽어보기Swift로 앱을 만들다 보면 for item in array 같은 반복문을 하루에도 수십 번 씁니다. 워낙 자연스럽게 쓰다 보니, 커스텀 타입을 for-in으로 돌리려다 컴파일 에러를 만나고 나서야 궁금해지곤 하죠. "이 반복문, 대체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거지?"
읽어보기앱을 만들다 보면 비슷비슷한 객체를 수천, 수만 개씩 찍어내야 할 때가 있어요. 지도 위에 마커를 수만 개 뿌리는 기능이 대표적인데, 이런 상황에서는 메모리 그래프가 계속 치솟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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