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컨텍스트 #6] AI 에이전트 메모리 설계, 컨텍스트 밖에 두는 기술 (계획 파일·메모리·RAG)
시리즈를 여기까지 따라오셨다면 공통 패턴이 보일 겁니다. 컨텍스트 윈도우 안에 두는 것을 최소화하라는 것. 3편의 "/clear 전에 상태를 파일로", 4편의 "본문 대신 포인터만", 5편의 "과정은 서브에이전트에, 결론만 메인에"가 전부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그런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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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딩과 에이전트 글을 최신순으로 이어서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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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를 여기까지 따라오셨다면 공통 패턴이 보일 겁니다. 컨텍스트 윈도우 안에 두는 것을 최소화하라는 것. 3편의 "/clear 전에 상태를 파일로", 4편의 "본문 대신 포인터만", 5편의 "과정은 서브에이전트에, 결론만 메인에"가 전부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그런데 이…
읽어보기1편에서 컨텍스트 윈도우가 왜 유한한지를 봤습니다. 그런데 요즘 모델 스펙을 보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미 100만 토큰짜리 모델이 나왔는데, 그냥 코드베이스든 문서든 통째로 넣으면 되는 것 아닐까. 아껴 쓰고 말고 할 게 있나.
읽어보기앞선 두 편에서 진단을 마쳤습니다. 컨텍스트 윈도우는 유한하고(1편), 채운다고 다 쓰이는 것도 아니며 길어질수록 오히려 성능이 떨어집니다(2편). 그럼 처방은 하나로 모입니다. 컨텍스트를 관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Claude Code를 비롯한 코딩 에이전트들이 이를 위해…
읽어보기3편에서 /clear로 대화 이력을 비우는 법을 봤습니다. 그런데 /clear 직후 컨텍스트 잔량을 확인해 보면 100%가 아닙니다. Claude Code에서 /context 명령을 쳐보면 이유가 보여요. 시스템 프롬프트, 도구 정의, CLAUDE.md, MCP 서버가 등록한…
읽어보기Claude Code 같은 코딩 에이전트를 쓰다 보면 화면 아래에 "Context left until auto-compact: 8%" 같은 경고가 뜹니다. 채팅형 AI에서는 본 적 없는 표시죠. 그런데 이 숫자가 왜 줄어드는지, 0이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설명할 수 있는…
읽어보기AI가 짜준 코드를 읽지 않고 Accept All만 누르며 개발하는 방식, 요즘 말로 '바이브 코딩'입니다. 시작이 놀랍게 빨라서 한번 맛보면 돌아가기 어렵다는 평이 많지만 코드를 안 읽는 대가가 어디서 어떻게 청구되는지는 미리 알고 쓰는 게 좋습니다.
읽어보기지난번에 macOS 터미널 6종을 비교하면서 "AI 에이전트 시대를 위한 터미널은 따로 소개하겠다"고 예고드렸는데요. 오늘이 그 후속편입니다.
읽어보기AI 코딩 도구를 확장하는 방법이 요즘 부쩍 늘었습니다. MCP로 도구를 붙이고, Skill로 절차를 등록하고, 서브에이전트로 작업을 위임하고요.
읽어보기Claude Code를 프로젝트에 붙여 쓰다 보면 두 가지 요구가 생깁니다. "이 규칙은 매번 지켜라"와 "지난번에 알아낸 걸 기억해라".
읽어보기요즘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이 바로 이거예요. "Claude Code, Cursor, Copilot 중에 대체 뭘 써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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